바예스타스 섬은 태평양으로 돌풀한 파라카스 반도가

시직되는 부분에 파라카스 마을이 있습니다

 

 

바예스타스 섬의 건조한 해안사막에 있는 것은

생선 가공공장과 몇채의 숙소뿐이지만 키를 갈라파고스란

별명을 지닌 바예스타스섬으로 가는 기점이 됩니다

 

 

바예스타스 섬은 거친 파도에 깍인 여러 개의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오타리아,바닷새,펭귄 등이 서석하고 있습니다

 

 

배가 접금하면 오타리아가 일제히 으르렁거리고

새가 울며 날아오르는 등 아주 소란스러워집니다

 

 

남미여행 중이시면 바예스타섬을 한번 찾아가 보셔도 좋겠네요,

 

Posted by faell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