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데팡스는 1958년 건설된 파리 서쪽의 신도심 지역

 

 

덴마크 건축가 스프렉켈센의 작품인 그랑 다르슈는 라데팡스의 상징으로

1989년 프랑스 혁명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파리 12개 대형 건축 프로젝트인 미테랑,대통령의 그랑트라보 계획하나로

카루젤 개선문,에투알 광장의 개선물과 일직선상에 놓여 있어 더욱 인상적입니다

 

 

라 데팡스의상징 그랑 다르슈 앞 광장에서는 여름이면 음악회 등

많은 이벤트가 열리며 그랑 다르슈의주변에는 세련되고

 

 

특이한 디자인의 오피스 빌딩들과 쇼핑센터,영화관 등이 서있습니다

 

언젠가 파리 여행중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한곳이네요

Posted by faella2